논현동 업무시설 현장의 비계를 해체했습니다.
준공까지는 1달여 남았는데, 유리를 끼운 뒤의 모습이 궁금해지네요.
논현동 업무시설 현장의 비계를 해체했습니다.
준공까지는 1달여 남았는데, 유리를 끼운 뒤의 모습이 궁금해지네요.
QUAD가 2019.10. 12. - 20. 에 열리는 오픈하우스서울 2019에 초대되었습니다.
오픈하우스 서울은 프랑스의 <문화유산의 날>, 비영리단체가 주도하는 영국의 <오픈 하우스 런던> 과 같은 행사와 비슷한 성격으로,
평소 방문하기 힘든 의미있는 장소들을 개방해 한시적이나마 도시의 문턱을 낮추고, 도시를 관광이 아니라 일상의 체험으로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공공 행사입니다.
QUAD는 오픈하우스서울 2019와 함께, 2019년 10월 13일 3:00PM에 30-1시간 정도 그 문을 활짝 엽니다.
(참가신청은 2019년 10월 3일 오후 2시부터 예약이 가능합니다. 해마다 치열한 경쟁과정이 있었다고 하니 미리 준비해 주시면 좋을 듯합니다.)
최초로 대중에 직접 공개될 QUAD 의 모습,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!!
오픈하우스 2019 QUAD 페이지 :
https://www.ohseoul.org/2019/programs/%ec%bf%bc%eb%93%9c-quad/event/149
오픈하우스 관련 링크 모음 :
홈페이지 https://www.ohseoul.org
페이스북 https://www.facebook.com/openhouseseoul
트위터 https://twitter.com/ohseoul2014
인스타그램 https://www.instagram.com/openhouse_seoul
김남건축이 초대작가로 참여한 제9회 최소의 집 전시가 오픈하였습니다.
김남건축의 “최소의 집 그리고 다른 집들” 전시장 내부 모습
최소의 집은 건축가 3팀을 선정하여 각각에게 “최소의 집”이란 무엇인가 하는 질문을 하고, 그에 대한 답을 중심으로 꾸려지는 전시입니다.
올해로 9번째를 맞는 최소의 집 전시에는 김남, Diagonal thoughts, 아키텍트K 가 참여하였고, 9월 23일에서 10월 10일 사이에 마포구 서교동 온수공간에서 열립니다.
전시에 대한 세부사항은 9월 22일자 한국일보 지면에서도 확인가능합니다.
(링크 https://www.hankookilbo.com/News/Read/201909201457070549 )
더하여,
10.4일 오후7시 마포구 서교동 이건하우스에서는 수리수리 집수리의 김재관 건축가, 김인성 영남대 건축학 교수, 그리고 김남 이외에도 1-9회 전시에 참여하셨던 다른 작가분들을 함께 모시고 최소의 집을 이야기하는 포럼이 열립니다.
집과 건축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 참여 가능합니다.
별내동 단독주택 Decalcomanie 의 사용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. 설계에 착수한지 만 15개월만이네요.
월간 전원속의 내집에 저희의 최근작인 수룡리 단독주택이 소개되었습니다.
계획안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.
공간지 8월호에 Quad가 게재되었습니다.
지난 7월 9일에 별대동 단독주택 Decalcomanie의 비계를 해체했습니다.
착공한지 4개월 반 정도 지났네요.
건물을 이렇게 볼 수 있다니 속이 다 시원하군요.
지난 주에 논현동 오피스의 마지막 콘크리트 타설이 있었습니다.
지난 2월 말 착공신고를 완료한지 4개월만입니다.
지하1층 지상5층 규모인 걸 감안하면 비교적 빠른 속도로 진행 중입니다.
높이 올라오니 무섭습니다.
신사동 다세대 주택 및 근린생활 시설 Quad (건물명 MNF Office and Residence)가 사용승인을 받았습니다.
착공신고 후 378일만입니다.
논현동 업무시설 신축공사.
2019년 2월 25일 착공신고를 완료하고 토목공사가 진행중입니다.
별내동 단독주택 Decalcomanie의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.
기초가 들어설 자리에 실을 띄우고 있습니다.
사진:김대일
2018년 3월 27일 착공신고다세대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Quad의 비계를 해체했습니다.
2018년 3월 27일 착공 신고하고 10개월 (312일만입니다.)